지금 서 있는 자리의 이야기,
반경 1km에서만 들리는 목소리

여기서만 쓰고, 여기서만 들리고, 소리처럼 사라지는 동네 이야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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외침이 뭔가요?
WHY

포털에는 없는,
지금 이 골목의 소식

앞 사거리에 왜 소방차가 모였는지, 저 빵집 웨이팅이 몇 팀인지 — 검색해도 안 나오는 정보는 그 자리에 있는 사람만 알아요. 외침은 그 사람들의 목소리예요.

상황연세로 공사로 버스가 우회 중이에요. 정류장 이동!
질문이 앞 칼국수집 지금 웨이팅 몇 팀인가요?
분실공원에서 갈색 푸들 목격 — 주인분 찾아요.
소식토요일 창천공원 플리마켓, 오전 11시부터!
TRUST

여기서만 쓰고,
여기서만 들려요

외치기는 지금 있는 위치에서만 쓸 수 있고, 듣기는 반경 200m~1km 안에서만 보여요. 그래서 외침은 전부 진짜 '현장'의 이야기예요. 멀리서 쓴 광고나 소문이 끼어들 수 없어요.

FUN

소리처럼,
48시간 뒤 사라져요

기록으로 남을 부담 없이 가볍게 외치세요. 좋은 외침에는 메아리를 보내면 수명이 6시간씩 늘어나 더 오래 울려요. 이름 대신 초록불, 보라고래 같은 닉네임으로 — 동네 사람들끼리 부담 없이, 그리고 책임 있게.

HOW

시작은 10초면 충분해요

1
위치 허용하고 듣기내 주변 1km의 외침이 지도에 떠요
2
궁금하면 누르고, 알면 답하기메아리로 공감하고, 반경 안이라면 답할 수 있어요
3
알릴 게 있으면 외치기구글 로그인 한 번이면 끝 — 200자면 충분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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